그림자 위에 세워진 낙원 아이옹니 - “나는 내가 죽은 건지, 아니면 복제된 잔재에 불과한 건지 알 수 없다.”2065년. 인류는 의식 백업과 '셸(Shell)'이라는 복제 육체로 영생을 얻었다. 죽음이 사라진 시대, 오히려 '진짜 나'는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그림자처럼 도시를 덮친다. 자유연재 〉 SF, 중·단편 #SF #디스토피아 #우주 #음모 #계략 #흑막 조회수: 27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