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너튜버 in 구한말 [D] 차우렌즈 - 억울한 논란에 휩싸인 300만 너튜버 박지훈.눈 떠 보니 구한말 민씨 집안의 서자 민지훈이 되어 있었다.그렇게 엄혹한 역사의 한복판에 떨어지고 생사의 갈림길에 서니, 억울한 마음은 잠시 접어둘 수밖에.어떻게든 이 시대에서 살아남아야 한다.공학도나, 테크 유튜버로서가 아니라 '민지훈'으로서.그런데 통신 신호가 잡힌다고? 다운로드 〉 판타지, 대체역사 조회수: 120 | 선호작: 5 | 좋아요: 0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