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포뮬러 표지

영광의 포뮬러

박천웅 - 2028년, 마카오 레이싱 서킷에서 붉고 푸른 선이 서로의 역량을 견주었다.
태풍은 아버지의 포뮬러 머신 피닉스를 바라보며 환호했다. 우승은 아버지의 것이었다.
다음 순간, 피닉스는 불길에 휩싸였다.

‘분명 그때 난 봤어.’
태풍은 기억을 떠올렸다.
누군가가 피닉스의 엔진을 건드린 것이 분명했다.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반드시 밝혀내겠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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