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짐승들 웬투콩 - 남자는 긴 송곳니를 갈고 있었다. 사람이 맞는 걸까 싶을 정도로 남자의 생김새는 무섭기 그지없었다. 왼쪽 눈은 붉은색이었고 오른쪽 눈은 황금색이었다. 그러면서도 까만 머리카락은 평범한 사람과도 같았지만 목 아래까지 덮여 있는 검은 무늬는 마치 표범, 치타 또는 그와 비슷한 야생동물의 것과도 같았다.그러나 그는 분명 사람이 맞았다.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판타지 #후회 #얀데레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조회수: 36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