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죄종 : 신을 사냥하는 헌터 표지

칠죄종 : 신을 사냥하는 헌터

무니징 - “신은 인간이 만든 실험체였다.”

F급 헌터 카이. 누구보다 약하고, 누구보다 무가치했던 사냥꾼.
가족을 잃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그 순간, 고대의 시계 속에서 ‘죄’를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너의 복수를 도와주지.”

칠죄종 루시드와 계약한 순간, 그의 운명은 뒤집혔다.
그리고 카이는 알게 된다. 이 세상이 신들의 ‘실험’이라는 것을.

인간을 조종하는 신을 죽이고, 이 세계를 되찾기 위한 반역이 시작된다.
“약자에서 신의 심장을 겨누는 자로, 카이의 복수가 시작된다.”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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