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눈의 스트라이커
수림빈 - 70년대 최고의 골잡이 게르트 뮐러, 80년대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마라도나. 두 전설의 재능을 품고 새로운 별이 탄생했다. 축구 천재 루카스가 한국인 도상호 코치와 손을 잡고 한국행을 선택, 데뷔 후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영원한 라이벌 일본에 밀려 위기에 봉착한 한국 축구의 구세주이자 세계 축구계의 신성으로 떠오르는 그의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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