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빈 적도 없는데 신에게 선택받았다 꿀곰 - 누구보다 불행하게 태어나,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그런데 내 나이 고작 30.‘당신을 살인 용의자로 체포합니다.’살인범이 되었다.누명이나, 오해. 그런 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어째서인지 증거와 증인들이 쏟아졌으니까.‘신? 내 인생에 그딴 건 없었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단 한순간도.’그리고 불행으로 시작해 불행으로 끝맺음 하는 삶의 마지막 순간.한 줄기 빛이 찾아왔다.바라지도 않았는데. 유료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시스템 #먼치킨 #신 #성장 조회수: 1,357 | 선호작: 12 | 좋아요: 0 | 연재글: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