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버리지 않은 USB k5907_miju0904 - 화재는 순식간에 빌라를 집어삼켰다.사망자 3명, 부상자 2명. 경찰은 ‘전기 누전’이라 결론냈다.하지만 나는 현장에서 타지 않은 USB 하나를 주웠다.그 안에는…피해자들의 싸움과 협박이 녹음된 파일화재 전날 찍힌 불길한 그림자그리고, 나를 향한 누군가의 목소리.“너도 곧 타 죽을 거야.”진실을 밝히는 순간, 다음 타깃은 나였다.현실에서 막 꺼진 불, 그 속에 숨은 거짓을 파헤치는현대 사회파 미스터리 스릴러 자유연재 〉 추리, 일반소설 #SNS #게이트 #레이드 #개발자 #공무원 #과학자 #바둑 #가족 #결혼 #개방 조회수: 556 | 선호작: 2 | 좋아요: 1 | 연재글: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