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년의 마지막 수배자가 되었다. 표지

기미년의 마지막 수배자가 되었다.

봉산하차장 - 기미년 3.1운동의 마지막 수배자에 빙의 되었다. 수배자의 마음 가짐을 가지고 어디에 쭉 정착하는 것이 아닌 부평초처럼 떠돌아다녀야 한다.

공모전 소설로 옮겨서 이어집니다.
본작은 10화가 올라오는 5/22에 잠금처리 됩니다

잠금 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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