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디버거
그는 변수, 조건문, 디버깅 같은 현대 개발 개념을 마법에 적용해, 폭주 없는 효율적인 ‘로직 마법’을 구현한다.
단순한 생존에서 출발한 그의 시도는, 전투와 치유, 방어와 지원을 아우르는 새로운 전술로 확장된다.
이세계의 상식과 한계를 깨뜨리는 발상, 그리고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기술과 마법의 융합.
실험과 동료들과의 만남, 그리고 협력의 토대를 다져가는 과정을 담는다.
현실의 IT 지식과 판타지 모험이 맞물려 펼쳐지는, 생존과 혁신의 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