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감독 갓정환 [E] 빅터스 - 작가로, 교수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살았다.행복인줄 알았다. 아니었다. 그렇게 살다 하고 싶었던 영화감독을 했다.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것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전생의 좌절을 딛고 회귀한 노정환.그가 담아내는 영화 같은 인생 이야기! 연재이북 〉 현대판타지 조회수: 7,735 | 선호작: 159 | 좋아요: 109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