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급 저승사자 만렙전설
전설로 전해지던 존재 저승사자 사람의 저승 명부로 사람의 인생에 마지막을 인도하는 자
1500년이 넘는 시간을 저승사자로서 임무를 수행하던 그가 죽음을 인도하지 못했다.
그 벌로 이세계로 보내진, 사혼낫을 쥔 남자 '담덕'이 현실에 나타났다.
이세계에 떨어진 그는 생과 사를 넘나들며 ‘수확’을 시작한다.
레벨이 곧 생존이고, 스킬이 곧 권력인 이곳에서
그는 죽음을 하나하나 수확해간다. 죽음을 안겨주고, 생존을 지켜내며.
이세계에서 레벨업을 하고 다닌다. 그가 향하는 길에는 죽음이 항상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