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 같은 아카데미에서 살아남는 법 표지

그지 같은 아카데미에서 살아남는 법

둘숭날숭 - 게임에서 말 실수 한 번에 인생이 뒤집힌 개발자 ‘이해설’.
게임 세계에 억지로 빙의 되었건만, 그 몸은 원래 초반에 아무 존재감 없이 퇴장할 NPC ‘세레나 라일락’.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는 성격 파탄 주인공,
압도적인 특전(코딩)과 치명적 리스크(과부하/폭주) 손에 쥐고
플래그도, 팀플도, 복수도 모두 직접 부셔나간다.

평범했던 엔딩? 나랑 상관없다.
나는 내 방식대로, 주인공만의 길을 간다.

“이제부터, 세상은 내가 만든다.”
― 성격 파탄 주인공의 이세계 생존, 학원 판타지

자유연재 〉 판타지, 게임

#판타지 #SF #빙의 #사이다 #아카데미 #상태창 #NPC #TS #막장 #미궁
조회수: 17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