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작가의 손이 되다 표지

천재 작가의 손이 되다

임한백 - 먹고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나날.
꿈은 사치였다.
오늘도 남몰래 쓴 소설을 버리기 바쁜데, 갑자기 손이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손, 글을 잘 쓴다?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천재 #회귀 #작가 #먼치킨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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