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기사 [D] 노경찬 - 나는 그저 말 잘 듣는 인형에 불과했다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그러나 이제 나는 기사의 길을 갈 것이다망자의 산맥을 넘고 하늘 산맥을 지나오만의 탑에 이르기까지죽음을 불사해야 하는 험난한 길이지만 내게는 나와 함께하는 동료가 있고 나를 믿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순백의 기사’가 되기 위한 한 사나이의 위대한 여정!“꿈은 하나였다.꿈은 노력하는 자가 이룰 수 있는 것이다.그리고 나는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 다운로드 〉 판타지 조회수: 39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