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내가 바꿔드립니다. 테류 - 낡은 조직, 썩은 평가, 줄세우기 인사.외부에서 영입된 인사과장, 한지운.그가 들어서자 고인 물이 휘젓이기 시작했다.“저는 사람을 자르러 온 게 아닙니다.사람을 남길 시스템을 만들러 왔죠.”기득권 팀장의 견제, 위선적인 평가제도,몰래 터지는 내부 고발과 떠나는 직원들.하지만 그는 흔들리지 않는다.숫자로 말하고, 데이터로 설득하며,낡은 인사 시스템을 하나씩 해체해 나간다.정치판이 된 회사,이젠 내가 룰을 바꾼다. 자유연재 〉 드라마, 일반소설 #드라마 #경영 #사이다 #힐링 #회사원 #대한민국 #계략 #막장 #기업 조회수: 1,697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