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180레벨 암살자
이것은 암살자의 찬가다.
180레벨 전설급 암살자의 기억을 지닌 채,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운명은 그에게 잔혹한 장난을 쳤다.
과거에 놓쳤던 것들, 빼앗겼던 모든 것들…
이번엔 반드시 되찾는다.
신화급 장비로 무장하고, 모든 걸 쓸어버린다.
신이든 악마든, 그의 앞에선 무력할 뿐.
막을 수 없는 힘, 멈출 수 없는 복수.
삶 속에서 길을 잃은 우리들,
사실은 모두,
마음속 어딘가에 자신을 인도해 줄 ‘신’을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