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빛나게 하는 방법
신입 모델
표현은 서툴지만 눈빛만큼은 솔직한 남자, 이영채(이안).
“넌 내가 더 이상 울지 않게 했어.”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탑모델. 강진만(진하)
일도 삶도 외로웠던 그녀 앞에 낯선 이름, 익숙한 온기가 찾아온다.
한 사람은 과거를 붙잡고,
한 사람은 미래를 걸고 다가오며,
그녀는 다시 사랑을 믿어야 할 시간과 마주한다.
가장 화려한 무대 뒤,
서로를 치유하고 성장해가는 로맨스.
빛나는 너를, 내가 더 빛나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