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너무 강해졌다 표지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너무 강해졌다

카르비에스 - 대기업 만년 대리, 이진우.

내 목표는 그저 조용히 회사 다니다 월급 받는 것뿐이었다.

"젊은이, 복 많이 받게나."

하지만 그날, 할머니가 건넨 사과 하나가 내 평온한(?) 계획을 통째로 집어삼켰다.

[타인의 신체를 완벽하게 조종하는 능력]

[원하는 상대에게만 목소리를 전하는 텔레파시]

의도치 않게 정의를 행할수록 능력은 강해지고, 잠자던 두뇌는 슈퍼컴퓨터로 각성한다.

"전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구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무릎 꿇리고,
법 위에 군림하는 자들을 심판하며,
어느새 세상의 정점에 서게 된 남자의 통쾌한 반란극!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복수 #사이다 #초능력 #로맨스 #성장
조회수: 383,181 | 선호작: 1,215 | 좋아요: 5,856 | 연재글: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