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가풍운록 [D] 태훈 - “아버지라는 사람을 만나야겠습니다.”어머니의 죽음으로 참을 수 없이 커져 버린 원망.“험로가 될 것입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험로면 어떻고 사지면 어떠랴.난 그를 만나야겠다.당당하게 그의 앞에 서서 물으리라.어째서 나와 어머니를 버렸느냐고.인정받지 못한 핏줄, 진소벽이 사지를 향해 걸어간다. 다운로드 〉 현대판타지 조회수: 47 | 선호작: 4 | 좋아요: 0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