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조 - 어느 날 하늘에서 빛이 떨어지고 혹한과 추위가 찾아와 세상 모든 것이 변했다. 변하지 않는 영원한 추위가 이어지고 생명을 살릴 자원인 "이그네움"이 대륙 서쪽 국가인 아보테에서 발명되어 대륙 전역에 퍼지게 된다. 이그네움을 위해 모든 족속과 백성들이 복종하려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현상들과 이그네움, 그리고 변화하는 세계에서 피난민 출신인 나무꾼 로이딘은 길을 나서게 된다.
(안녕하세요. 매일 주관적인 생각과 에세이 글을 여러 플랫폼에 연재하고 있는 포텐조라고 합니다. 중학생 시절부터 상상만 해오고 설정만 해오며, 자신있게 써서 남들에게 보여주기를 민망해 주저하다가 이번에 마음 먹고 연재 소설로 써보고자 합니다. 처음 쓰는 소설이라 다소 어색할 수 있으나 점차 다듬어가고 만들어가는 소설로 거듭나게 해보겠습니다. "빛의 여정"은 물리적으로 마음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고자 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담은 스토리이며 현실이 아닌 판타지 설정에 기반한 소설이라는 점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