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 깎는 천재 고아 설국길 - 하루하루 구걸로 연명하는 삶. 한밤중 몰래 잡아 본 검은 손에 착 감겼다.“로빈, 너 기사를 해보는 건 어때.”“에이, 기사라니. 내가 뭐라고.”“도전해 봐서 나쁠 거 없잖아. 오늘부터 검을 연습하는 거야.”“그, 그럴까?”소년은 검을 휘두르는 행위에 매료됐다. 유료 〉 판타지 #판타지 #천재 #기사 #성장 #정통 조회수: 1,977 | 선호작: 13 | 좋아요: 0 | 연재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