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기사는 주군을 지키지 못했다 [D] 글쓰는손 - 지키지 못했다.나는 실패한 수호기사다.그런 나에게 ‘5년 전으로 회귀’라는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열다섯 나이에 희귀병으로 요절한 막내 공자의 몸.왜 하필? 아니. 오히려 좋다.“허, 가문 사상 최고 천재의 몸이라니.”이번 생은 다르리라.우리 공자님을 위협하는 모든 것들. 부숴버린다.위기의 근원, 근원의 근원까지, 모조리. 부숴버린다. 다운로드 〉 판타지 조회수: 27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