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를 짓지 않았다 - 케르베로스의 귀환
44세 공무원 오윤, 어머니 살인 혐의로 19년형을 선고받다.
하지만 그는 정말 무죄였다.
감옥에서 죽어가던 그 순간, 연옥의 문이 열렸다.
진짜 범인은 아직 자유의 몸으로 활개치고 있었고,
과거 자신이 외면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고통받고 있었다.
억울한 영혼들을 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되찾기 위해 지옥의 문지기 케르베로스가 지상으로 돌아왔다.
홀수화 (입신 후 이야기-현재시점의 복수와 구원이야기)
짝수화(2005년부터 시간순으로 펼쳐지는 감옥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