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넷, 필드에 처음 서다 투포 - 서른넷. 누군가는 은퇴를 준비할 나이에 나는 처음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스페인 3부 리그, 몰락한 명문 말라가 CF.이 곳에서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 도전을 시작했다. 경기장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야.원하는 곳 어디든 꽂아 넣는 패스와 슈팅. 현대 축구 최후의 레지스타.말라가의 태양.나, 이도영의 이야기이다. 유료 〉 스포츠,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스포츠 #드라마 #천재 #연예계 #예능 #축구 #힐링 #운동선수 #능력자 조회수: 390,606 | 선호작: 1,456 | 좋아요: 8,418 | 연재글: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