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물 속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사내 정치질, 과도한 업무, 이해할 수 없는 업무 분담.
거지 같은 회사에서 2년을 버텼다.
이제는 능력만큼 대우받으며 좋은 회사를 다니고 싶은데…….
[특정 성좌가 운영하는 기업이 당신의 이력을 열람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귀하는 Major Company의 직원으로 채용되셨습니다.]
[지금부터 한태성 님의 업무를 고지하겠습니다.]
[업무: 탱크 1마리 사살.]
근데 사장이 성좌라고……?
업무 내용은 또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