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시안 (실종된 아이들) 시크니 - '두텁되 느리지 않게, 빠르되 엷지 않게' 아픔은 공평하지 않았다. 맥점을 모르면 바둑이 성장할 수 없듯, 삶도 그랬다. 6년 전, 연쇄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강력반 김은수. 지쳐가던 그는, 빈집에서 얼굴만 불에 탄 신원미상 사체와 조우한다. 때마침 인근 고등학교에서 바둑기사를 꿈꾸던 학생이 실종되고. 동생 사건과 시신 유기와 바둑 영재 실종을 연결하는 한 점. 은수는 잃어버렸던 복수의 맥점을 찾아 난전 속으로 삐져든다. 일반연재 〉 추리, 공포·미스테리 조회수: 126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