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공은 이제 제 겁니다 [서준 작가-무협 소설] 서준 - 시궁창 쥐처럼 살았다.그러나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너희의 무공은 이제 내 거니까.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이다.천하제일의 신공(神功)이든, 무엇이든.#무협 #아카데미 #복수 유료 〉 무협 #무협 #복수 #아카데미 #무공 조회수: 4,114 | 선호작: 29 | 좋아요: 29 | 연재글: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