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공은 이제 제 겁니다 [서준 작가-무협 소설] 표지

그 무공은 이제 제 겁니다 [서준 작가-무협 소설]

서준 - 시궁창 쥐처럼 살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너희의 무공은 이제 내 거니까.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천하제일의 신공(神功)이든, 무엇이든.
#무협 #아카데미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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