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보는 재벌집 아들 [철령군 작가-현대판타지 소설] 철령군 - “내가 왕이 될 상인가?”조선 최고의 관상쟁이가 죽었다.이유는 엉뚱한 놈을 왕으로 만든 죄!그런데 하늘은 죽음으로 끝낼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죽지도 못하고 다시 눈을 떠 보니 재벌집 아들에게 빙의했다.“그런데 이놈! 관상이 묘하다.”격동의 1970년대.이번엔 반드시 왕이 될란다.그런데… 여기에선 왕을 재벌이라 불렀다! 유료 〉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재벌 #빙의 조회수: 1,327 | 선호작: 13 | 좋아요: 16 | 연재글: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