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보는 재벌집 아들 [철령군 작가-현대판타지 소설] 표지

관상 보는 재벌집 아들 [철령군 작가-현대판타지 소설]

철령군 -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조선 최고의 관상쟁이가 죽었다.
이유는 엉뚱한 놈을 왕으로 만든 죄!

그런데 하늘은 죽음으로 끝낼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

죽지도 못하고 다시 눈을 떠 보니 재벌집 아들에게 빙의했다.

“그런데 이놈! 관상이 묘하다.”

격동의 1970년대.
이번엔 반드시 왕이 될란다.
그런데… 여기에선 왕을 재벌이라 불렀다!

유료 〉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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