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조
되었습니다. 요즘 공포, 오컬트 장르에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고 싶어서 이렇게
연기만 하던 제가 소설을 씁니다.
제 소설엔 사회적인 이슈들이 들어간 드라마적인
부분도 있고, 종교적인 소재가 있지만, 어느 한 교리를 비판하거나 편파적인 감정을 갖고 쓴 글은
아닙니다. 이 시대에 현실적이면서도 가능할 것 같은 미스테리한 이야기들로
오컬트에 목마른 독자들에게 단비같은 소설이 되길 바랍니다.
(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사건은 픽션입니다.
현실의 인물이나 사건과 유사하더라도 이는 순전히 우연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