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의 관군으로 살아남기 표지

무림의 관군으로 살아남기

필경사1878 - 강호를 호령하는 무림 고수들 사이에서, 그는 '관군'이었다.
누군가는 무인의 길을 걷고, 누군가는 권력에 기대어 산다.
그러나 관군으로 살아가는 한성은 죽지 않기 위해 살아왔다.

관아와 무림 그리고 수많은 세력 사이에에서
그의 선택은, 그리고 그 끝은 어디를 향할 것인가?

자유연재 〉 무협, 대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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