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로 타임슬립한 천재 과학자
여기서 질문이 있는데, 만약 과거의 무공이나 비급이 현대에는 쓸모가 없을까? 그것도 현대의 천재 과학자가 타임슬립을 통해서 그것을 획득했다면?
그리고, 또 미래인들의 발전된 기술을 뛰어 넘을 수는 없을까?
미래가 바뀔 수 있다. 천재 과학자의 소스코드는 분명 미래를 씹어 먹을 것이다. 그렇게 만들려는 것이 주인공의 생각인 듯...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탐험하는 대 탐험가들의 모험이 담겨있는 세계관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