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넷귀를 쫓다
K팝, 한국의 엔터산업, 도깨비, 구미호, MZ 무당과 한국의 정치계의 커넥션. 그 커넥션을 파고들어 깨뜨리려는 넷귀의 탄생.
귀신은 무섭지 않습니다. 사람은 무섭습니다. 나도 무섭습니다. 흑흑.
한국형 현대판타지에 한국적 오컬트적 요소가 결합된 스토리를 구상해 왔습니다. 빙의와 도깨비, 구미호 등 한국의 무속 설화적 소재에 연예 정치계를 배경으로 한 수사 스릴러 장르물. 봐 주시는 모든 분들게 사랑을 전합니다. 자유연재에서 시작합니다. 빠르게 치고 올라가겠습니다. (일주일 후, 드디어 일반연재 승급 흑흑. 그동안 보는 사람 없음. 좋아요, 추천 제로의 기염을 토함. 나는 괜찮아요. 암 괜찮고 말고. 괜찮다니까? 정말이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