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소이부터 문주까지 연하늘 - 강호의 바닥, 하오문.무공? 없다. 인재? 없다.쓰레기 문파라 불리던 그곳의 문주가 바로 나였다.문파를 일으키기 위해 소림과 거래했으나, 돌아온 건 배신과 죽음뿐이었다.그런데—눈을 뜨니 점소이 시절, 인생 최악의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유료 〉 무협 #무협 #회귀 #능력자 #객잔 조회수: 65,583 | 선호작: 159 | 좋아요: 1,467 | 연재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