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에서 자각몽을 꿈꾸다. 이무신 - 소소한 일상이었다.일상의 유일한 도피처는 꿈속의 세상.강제되어버린 어이없는 죽음.그리고 눈을 떳을땐 무림의 잘나가는 표국의 아들이었다."이번 삶은 돈 걱정없이 즐기며 살겠어!" 일반연재 〉 무협, 퓨전 #무협 #복수 #빙의 #전생 #동양판타지 #각성 #마교 #개방 #명문세가 #무공 조회수: 3,634 | 선호작: 14 | 좋아요: 70 | 연재글: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