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을 삼킨 개 폐도연 - 짐승이라 불리던 자, 구원(狗元).그는 스스로를 짐승이라 믿었다."날 개라고 불러 개처럼 싸워주니까 저리들 좋아서 날뛰더라구." 일반연재 〉 무협 #무협 #복수 #암살자 #성장 #정통 #살수 조회수: 1,514 | 선호작: 10 | 좋아요: 62 | 연재글: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