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을 삼킨 개 표지

무림을 삼킨 개

폐도연 - 짐승이라 불리던 자, 구원(狗元).
그는 스스로를 짐승이라 믿었다.

"날 개라고 불러 개처럼 싸워주니까 저리들 좋아서 날뛰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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