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에서셰프가되었다. 메로나다 - 세계 멸망. 지저인 침공.그리고— 편돌이 정재는 지저인 꼬리를 생으로 씹어 삼켰다.그 순간, 시스템이 말했다.[고유 재능: 식인(食人) 개방] 그 뒤로 나는 요리 중이다. 살기 위해, 먹이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를… 각성시키기 위해.요리사는 전투원이 아니다. 하지만 이 요리엔— 죽음을 이겨낼 '맛'이 있다.요리물이 아닙니다. 생존 요리 액션입니다.나는, 서울의 찢정재입니다.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게임시스템 #사이다 #생존 #서바이벌 #아포칼립스 #요리 #요리사 #먼치킨 #상태창 조회수: 64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