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on of The Pitcher 하늘하늘해 - "'이우진의 아들'이 아니라, 이지혁만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아버지와 비교할 투수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지혁.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 경기요? 못 볼 수 없었다는 거 아시면서 꼭 그러시네. 예상 외로 잘 던졌습니다. ……그래도 아직 멀었습니다." - 리더스 수석코치 'The Pitcher' 이우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일반연재 〉 스포츠, 일반소설 조회수: 59,489 | 선호작: 92 | 좋아요: 1,345 | 연재글: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