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 표지

트라이브

정봉준 - 홀로 인간을 지키는자, 샤이탄!

극한의 흡입력과 미칠듯한 긴박감!
그리고 통쾌함.

-이곳은 그의 영역이었다.
수인들이 지나다니는 것을 일일이 간섭할 생각은 없었지만, 살육을 내버려둘 생각은 없었다.
처음 이 섬에 도착했을 때 분명히 못을 박았다.
눈앞에서 인간을 해치는 종족은 응징하겠다고. 그 경고를 못 믿었던 종족들은 모두 그의 손에 멸종했다. 그 중엔 당시 섬의 삼분의 일을 지배하고 있던 곰 일족도 포함되어 있었다.

유료 〉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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