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궁수 서린(曙隣) - 물, 대지, 바람, 그리고 불의 종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던 번영의 땅, 아르벨리움. 어느 날 모든 것을 얼리는 왕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고, 불의 종족은 세상에서 전멸했다. 불도, 생명도, 온기도 없는 세상에 어느 날, 없어진 줄 알았던 '불'과 함께 한 궁수가 나타난다. 일반연재 〉 판타지, 일반소설 #판타지 #드라마 #디스토피아 #마법 #생존 #중세 #노력가 #능력자 #서양판타지 #노예 조회수: 497 | 선호작: 3 | 좋아요: 0 | 연재글: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