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가 조선으로 가 진료가 너무 빡셈
계속되는 과로로 결국 쓰러지고 마는데...
눈을 떠보니 조선시대 병자호란 중 세자저하 최측근 존잘남으로 환생했다.
상태창도, 스킬도 없지만 의학지식과 나무위키 급 역사 덕력으로 조선시대에 적응중인 시현에게 나라의 명운이 달린 상황.
역사를 그대로 흘러가게 둘지, 아니면 직접 바꿔 나갈지... 고민하는 시현의 앞에...
갑자기 쏟아지기 시작하는 응급 환자들!!
일단 딴건 다 모르겠고 환자 부터 살려야 겠다!
조선제일응급의사 시현의 좌충우돌 조선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