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지존 [D] 진추 - “친자가 아니니 잃을 것도, 잃은 것도 없잖아.”천하제일 가문의 후계였으나 맨몸으로 쫓겨난 취운.낯선 천마의 가문에서 다시 태어나 귀환했다.잃은 것을 되찾으러.“전부 내놔. 네 목숨도.”가문을 되찾고 무너진 무림을 바로세우려는 백가지존 취운의 귀환에 무림이 숨죽이기 시작했다. 다운로드 〉 무협 조회수: 25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