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지존 [D] 표지

백가지존 [D]

진추 - “친자가 아니니 잃을 것도, 잃은 것도 없잖아.”

천하제일 가문의 후계였으나 맨몸으로 쫓겨난 취운.
낯선 천마의 가문에서 다시 태어나 귀환했다.
잃은 것을 되찾으러.

“전부 내놔. 네 목숨도.”

가문을 되찾고 무너진 무림을 바로세우려는 백가지존 취운의 귀환에 무림이 숨죽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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