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에서 나만 체력 9999999
"응?"
띠링.
[백호의 줄넘기줄을 주웠습니다! 백호의 줄넘기줄이 당신을 주인으로 인정합니다! 미친듯이 줄넘기를 뛰십시오!]
"흐이이이이이익?!"
김희민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밧줄을 던져버렸다.
이게 무슨 소린가!
눈앞에 나타난 이상한 네모 화면에 김희민은 기겁을 했다.
[인벤토리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줄넘기줄이 아공간에 들어갑니다!]
샤악!
줄이 갑자기 사라졌다.
"......?"
소읍촌의 김희민은 대낮에 헛꿈을 꾸었나. 제 볼을 꼬집어봤다.
"아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