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환생은 재벌가의 사생아다.
하루살이 시절, 독수리들에게 ‘좆밥’ 소리를 들었어도,
환생은 계속되었다.
아홉 번째 환생의 삶은 중원의 무림맹주였다.
천마신교의 천마와 양패구상을 하며, 마지막 열 번째 환생의 삶을 살게 된 우현.
그의 마지막 삶은 재벌가의 막내, 사생아였다.
자살 기도를 하던 칠성그룹의 사생아의 몸으로 환생한 그는, 전생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다시 시작한다.
거들떠도 보지 않던 사생아의 삶에 우현이 환생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