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를 물려받지 않았다 표지

나는 회사를 물려받지 않았다

김부건 - 나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출세 욕심도 없었고, 정치 싸움도 관심 없었다.
그런데—

“너, 내 사람이 돼라.”

나를 찾아온 이 남자.. 심상치가 않다.
그가 내미는 손을 잡는 순간, 나는 기업 전쟁의 한가운데로 끌려들어갔다.

하지만—
어째서 끝을 향할수록, 모든 것이 내 손에 들어오는가?

“나는 회사를 물려받을 사람이 아니었다.”
“그런데, 결국 내 것이 되었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일반소설

#판타지 #현대판타지 #경영 #재벌 #전생 #환생 #회귀 #대한민국 #조력자
조회수: 22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