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에서의 일주일 joobeck - 노동수용소 564호.제국을 위한 신성한 의무를 소홀히 한자, 위대한 제국 발전에 보탬이 되지 않는자그리고 간혹 집행관의 할당량이 부족해서는 아니고... 뭐 아무튼 뭔가 잘못해서 반성이 필요한자들이 모여 제국과 영광스러운 황제 폐하를 위해 봉사하는곳.이곳에 온지도 어느덧 3년째.나는 이제 이곳에서 나가야겠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추리 #생존 #노가다 #도박 조회수: 161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