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따라 흐르는 칼 [D] 표지

바람 따라 흐르는 칼 [D]

취설 - 천하를 짓밟는 마교를 막기 위해, 과거로 회귀한 절풍삼도 설무한.

바쁘다 바빠.

무공도 회복해야지, 동지도 규합해야지, 조직을 결성하려면 돈도 벌어야지.

“어? 뭐야? 나 말고 회귀한 녀석이 또 있다고? 마교에?”

바람과 함께 흐르는 칼잡이.

그가 처절한 복수와 전투의 길을 다시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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