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사위가 강속구를 숨김 [D] 취력 - 부와 명성을 쌓아 당당하게 재벌가 사위가 되고 싶었던 나.허나 부상으로 선수가 아닌 코치가 되어 눈치밥을 먹고 지내던 중 야구의 신을 만났다.“자네는 우완투수가 아니라 좌완투수네. 그러니 좌완을 갉고 닦아 보게.”눈떠 보니 신인 드레프트로 회귀!다시 시작해보자고! 다운로드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501 | 선호작: 35 | 좋아요: 1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