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셋째 교회오빠, 둘째 넷째 절오빠 민마에 - 76년생 남성 작가가 정통로맨스를 맛깔나게 버무리면 감히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음을 장담합니다.'잘 써진 소설은 영화 그 이상의 현실감과 감정선을 느끼게 해 준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유연재 〉 로맨스, 드라마 #드라마 #연예계 #힐링 #로맨스 #순애 #츤데레 #성장 #연애 #오해 #정통 조회수: 243 | 선호작: 2 | 좋아요: 4 | 연재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