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선강호종횡기(畵仙江湖縱橫記) [E] 수라백 - 단지 사랑하는 그녀를 찾아서 강호를 떠돌 뿐.......그가 원하는 것은 명예도 아니었고 부귀영화도 아니었다. 다만 단 한 번 그녀를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할 뿐이었다.서로 강호에 있다면 언젠가 한 번은 만나겠지.그는 그저 그녀를 찾아 강호를 떠돌았으나, 강호는 그에게 [화선]이라는 이름을 주었다. 화선의 강호 종횡기, 시작합니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7,677 | 선호작: 149 | 좋아요: 95 | 연재글: 34